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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어촌뉴딜로 완성한 백가지 맛, 백가지 즐거움
해양수산부 어촌어항재생사업기획단 어촌어항재생과 2022.01.17 5p 보도자료

해양수산부는 어촌뉴딜 300사업의 경기도 지역 첫 결실인 화성 ‘백미항 어촌뉴딜 사업’ 준공식을 1.17.(월)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 백미항은 어촌마을 활성화를 위한 마을 주민들의 노력에 수도권과 가까운 지리적 이점이 더해져 ’18년까지만 해도 매년 10만 명 정도가 다녀가는 인기 높은 어촌체험마을이었음. - 하지만, 시설이 노후화되고 체험프로그램도 갯벌에서 조개 캐기를 비롯한 단순한 프로그램으로만 구성되어 있어 방문객이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 상황이었음. - 이에 해양수산부는 백미리 주민들과 함께 다양한 맛과 체험이 있는 새로운 백미리를 어촌뉴딜300사업으로 기획했음. - 이를 통해 백미리 마을은 어업, 가공, 유통, 관광 등이 접목된 융·복합 6차산업을 선도하는 어촌마을이 될 것으로 기대됨. - 한편, 해수부는 최근 마지막 어촌뉴딜 300사업 대상지 50개소를 발표하여 총 300개소의 대상지 선정을 완료하였으며, 후속사업으로 올해부터는 신규 인구 유입, 어촌 생활서비스 지원을 강화한 ‘포스트 어촌뉴딜’ 시범사업을 추진함. <참고> 1. 백미항 어촌뉴딜사업 계획 2. 백미항 준공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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