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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1.24.(월)부터 중신용 이상 소상공인, 초저금리로 대출하는 ‘희망대출플러스’ 신청 가능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정책실 글로벌성장정책관 기업금융과 2022.01.18 9p 보도자료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중신용 이상 소기업·소상공인의 피해회복 지원을 위해 희망대출플러스 총 8.6조원을 1.24.(월)부터 신규 공급한다고 밝혔다. - 희망대출플러스는 지난해 말부터 지속되고 있는 강화된 거리두기 조치로 누적된 소상공인의 피해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신용도에 따라 1~1.5% 초저금리로 1,000만원까지 대출하는 총 10조원 규모의 정책자금임. - 소상공인 1·2차 금융지원 프로그램 등 타 정책자금을 받은 경우에도 중복해서 신청할 수 있음. - 다만, 저신용·중신용·고신용 프로그램 중 1가지만 신청 가능하고, 소진공의 ‘일상회복특별융자’(’21.11.29~)를 지원받은 경우는 추가 신청이 불가함. - 지역신보 및 은행 방문없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시중은행 앱 등을 통해 비대면 신청·접수를 진행하고, 동시접속 분산을 위해 첫 3주간은 대표자 주민등록번호상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5부제를 운영함. - 한편, 최근 정부나 신용보증재단을 사칭한 방역지원금, 특별융자 등 전화상담을 유도하거나 유알엘(URL)을 클릭하도록 하는 보이스피싱(스팸) 문자가 무작위로 발송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함. <참고> 주요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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