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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1월부터 사회적경제기업을 위한 60억 원 규모의 정책자금 운용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 사회적기업과 2022.01.18 4p 보도자료

고용노동부는 총 60억 원 규모의 제7호 사회적기업 투자조합을 결성하고 1월부터 자금 운용을 시작한다고 1.18.(화) 밝혔다. - 고용노동부는 ’11년부터 사회적금융시장이 구축되지 않아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기업을 위하여 모태펀드를 통해 정책자금을 조성하고 사회적기업에 대한 투자 수행 및 민간투자를 촉진해 오고 있음. - 제7호 투자조합은 정부예산 45억 원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법무법인 디라이트, 서일이앤엠(주), ㈜엑스트라마일커뮤니케이션 및 개인투자자 등이 출자한 15억 원으로 결성됐음. -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투자를 통한 사회적경제의 생태계 구축과 함께, 청년 고용 일자리 창출과 비수도권에 있는 기업들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여 청년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 간 격차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됨. - 한편, 고용노동부는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유망한 사회적경제기업의 질적 성장을 위한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사회적기업 모태펀드의 확대에 적극적으로 노력할 예정임. <붙임> 사회적기업 모태펀드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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