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기업부설연구소의 연구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기업부설연구소 연구개발 역량강화 지원사업」을 ’22년부터 신규 추진한다고 1.18.(화) 밝혔다. - 기업연구소는 민간기업의 연구개발 활동을 담당하는 조직으로 그간 양적으로 크게 성장하여 현재 약 4만 4천여 개가 운영되고 있으며 우리나라 전체 연구개발비의 약 80%를 집행하는 국가연구개발의 주축임. - 다만, 현재 기업연구소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중소·중견기업의 연구소는 대부분 규모가 영세하고 생존율이 저조하여 민간 연구개발의 질적 성장을 위해서는 이들의 연구역량 강화가 필요한 상황임. - 이에, 과기정통부는 기업연구소의 연구역량을 수치화해 진단하는 ‘기업연구소 연구개발 역량진단 모델’을 개발했으며, 이를 통해 기업연구소를 연구개발 역량에 따라 그룹화하고 상위 그룹 도약에 필요한 방안을 맞춤 지원할 계획임. - 동 사업의 구체적인 지원조건, 신청자격 등은 과기정통부, 국가과학기술지식정보서비스(NTIS) 및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누리집에 게재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음. <참고> 1. ’22년 기업부설연구소 연구개발 역량강화 지원사업 개요 2. 기업부설연구소 연구개발 역량진단 모델 및 역량별 지원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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