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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중증장애인 소득활동종합조사 시범사업 신청하세요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국 장애인자립기반과 2022.01.19 3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1.18.(화)부터 3월말까지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등 7개 광역시에 거주하는 중증장애인 총 1,000명을 대상으로 ‘중증장애인 소득활동종합조사 시범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 이번 시범사업은 공적이전소득(기초생활보장 급여, 장애인연금 등) 및 근로소득이 없는 중증장애인들의 소득활동 여건을 심층 분석하고, 지역사회 내 일자리·훈련 기반 확대 등 정책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임. - 시범사업 참여를 신청한 중증장애인은 접수 순서에 따라 2월부터 5월까지 자택 등 희망하는 장소에서 소득활동종합조사(국민연금공단)를 받을 수 있음. - 또한, 조사 결과에 따라 6개월간 장애인인턴제, 취업성공패키지 등 민간일자리 연계 서비스(한국장애인고용공단) 또는 현장 중심 직업훈련 서비스(한국장애인개발원) 등을 연계 받게 됨. - 중증장애인 소득활동종합조사 시범사업은 한국장애인개발원에서 주관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장애인개발원 직업재활부(☎02-3433-0660, 0707)에 문의할 수 있음. <참고> 중증장애인 소득활동종합조사 시범사업 체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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