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19.(수) 본부장 주재로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 18개 시·도 경찰청과 함께 ▲외국인 3차 접종 및 방역관리 강화방안 ▲ 주요 지자체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 등을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 1.19.(수)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총 5,805명이며, 이중 국내 발생 확진자는 5,431명으로 전일(3,762명) 대비 1,669명 증가했음. - 1.19.(수)부터 현재 재택치료 대상에서 제외하고 있는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를 재택치료 대상으로 포함하도록 함. - 때문에, 재택치료 기간 중 동거인으로의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동거인의 방역수칙 준수가 매우 중요하므로 반드시 KF94 마스크를 쓰고, 주기적인 환기와 소독 등을 실시하기를 당부드림. - 한편, 국내 거주 외국인 발생은 ’21.9월 이후 감소세였으나 12월 4주 상승세로 전환되어 1월 2주(1.9.~1.15.)에는 비중이 14.2%까지 증가했음. - 이에, 주한미군 군부대·지역 방역 관리를 강화하고 외국인 확진자 다수 발생 지자체 접종률 제고 및 사업장 및 다중이용시설 방역 수칙 준수 강화·점검이 더욱 필요함. <붙임> 1. 코로나19 추가접종 안내 현수막 2. 설연휴 이동 및 모임자제 안내문 3. 감염병 보도준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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