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이 폐업에 이를 경우, 신속하고 안전하게 사업을 정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원스톱) 폐업 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1.20.(목) 밝혔다. - ‘통합(원스톱) 폐업지원’은 폐업을 계획 중인 소상공인에 사업정리상담(컨설팅)부터 법률자문, 채무조정, 점포철거까지 폐업에 필요한 정보와 비용, 각종애로를 한꺼번에 지원하는 사업임. - 올해는 지원규모를 대폭 확대했으며, ▲사업정리상담(컨설팅) ▲법률자문 ▲채무조정 ▲점포 철거를 개별적으로 신청하고 지원받던 방식에서 일관지원 체계로 개편해 소상공인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됨. - 또한, 업종이나 철거·원상복구 형태 등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나는 실비용을 폭 넓게 지원하기 위해 점포철거 비용 지원한도를 기존 200만원에서 25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음. - 한편, ‘통합(원스톱) 폐업지원’을 희망하는 폐업(예정) 소상공인은 희망리턴 패키지 누리집을 통해 공고문과 신청방법, 절차 등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음. <참고> 1. 소상공인 폐업지원 주요사례 2. 22년 희망리턴패키지 (통합(원스톱) 폐업지원)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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