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25.(화) 본부장 주재로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 18개 시·도 경찰청과 함께 ▲코로나19 주간 위험평가 및 대응방안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재택치료 대응방안 ▲주요 지자체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 등을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 1.25.(화)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총 8,571명이며, 국내 발생 확진자는 8,356명으로 전일(7,159명) 대비 1,197명 증가했음. - 최근 오미크론 변이가 빠르게 확산하면서 대규모 환자 발생이 우려되고, 관리가능인원 대비 재택 치료 중인 환자의 비중이 점차 증가하는 상황임. - 이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확진자 급증과 재택치료율 증가에 대비한 재택치료 대응방안을 마련하였음. - 대응방안 주요 내용은 ▲관리체계 효율화 ▲재택치료 의료 및 관리 인프라 확충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역량 제고 등임. - 한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공공부문의 선도적인 헌혈 동참과 국민들의 지속적인 헌혈 참여를 요청하였음. <붙임> 1. Q&A로 알아보는 헌혈에 대한 궁금증 2. 감염병 보도준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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