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미크론으로 인한 확진자가 기하급수적으로 급증하는 경우, 기존의 대응 방식으로는 한계가 있을 것을 대비하여, 방역·의료체계 전환을 차근차근 진행해 오고 있다고 1.27(목) 밝혔다. - (3차 접종률 제고) 코로나19 감염 시 중증·사망 위험이 높은 60세 이상 고령층을 대상으로 12월 한 달 집중접종기간을 운영하여 3차 접종을 신속하게 진행하였고, 일반 국민들의 3차 접종에 주력하고 있음. - (먹는 치료제 도입 및 투약 확대) 지난 1월 13일(목) 화이자사 ‘먹는 치료제(팍스로비드)’를 국내에 첫 도입해왔고, 1월 14일부터 치료제를 사용하고 있음. - (병상 확충) 중환자병상, 중등증병상 등은 단계적 일상회복을 시작한 2021년 11월 1일 대비 2배 가량 확충하였고, 병상 운영 효율화 방안 추진 등 확진자 증가에 대비하여 의료대응 체계를 준비하고 재정비하고 있음. -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재택치료 개선) 오미크론 확산에 따라, 무증상·경증 환자의 급증에 대비하여 재택치료를 확대하고 있음. - (격리 기간 단축) 확진자의 치료 격리 기간을 7일로 단축하였고, 확진자를 접촉한 접촉자 격리도 미접종자는 7일로 단축하는 등 사회기능 유지를 위한 방역조치 조정도 시행하였음. - (업무지속계획 마련) 감염병 등 위기 상황 시 사회필수기능 유지를 위해 분야별 업무지속계획(Business Continuity Plan)을 마련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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