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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오미크론 대비 방역·의료대응 체계 전환 차근차근 추진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소통팀 2022.01.27 7p 정책해설자료

정부는 오미크론으로 인한 확진자가 기하급수적으로 급증하는 경우, 기존의 대응 방식으로는 한계가 있을 것을 대비하여, 방역·의료체계 전환을 차근차근 진행해 오고 있다고 1.27(목) 밝혔다. - (3차 접종률 제고) 코로나19 감염 시 중증·사망 위험이 높은 60세 이상 고령층을 대상으로 12월 한 달 집중접종기간을 운영하여 3차 접종을 신속하게 진행하였고, 일반 국민들의 3차 접종에 주력하고 있음. - (먹는 치료제 도입 및 투약 확대) 지난 1월 13일(목) 화이자사 ‘먹는 치료제(팍스로비드)’를 국내에 첫 도입해왔고, 1월 14일부터 치료제를 사용하고 있음. - (병상 확충) 중환자병상, 중등증병상 등은 단계적 일상회복을 시작한 2021년 11월 1일 대비 2배 가량 확충하였고, 병상 운영 효율화 방안 추진 등 확진자 증가에 대비하여 의료대응 체계를 준비하고 재정비하고 있음. -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재택치료 개선) 오미크론 확산에 따라, 무증상·경증 환자의 급증에 대비하여 재택치료를 확대하고 있음. - (격리 기간 단축) 확진자의 치료 격리 기간을 7일로 단축하였고, 확진자를 접촉한 접촉자 격리도 미접종자는 7일로 단축하는 등 사회기능 유지를 위한 방역조치 조정도 시행하였음. - (업무지속계획 마련) 감염병 등 위기 상황 시 사회필수기능 유지를 위해 분야별 업무지속계획(Business Continuity Plan)을 마련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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