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올해 신설되는 ‘녹색정책금융활성화’ 사업으로 5조 원 규모의 은행 자금을 조달해 산업계의 온실가스 감축을 지원한다고 1.27.(목) 밝혔다. - ‘녹색정책금융활성화’ 사업은 온실가스 다량 배출업체에서 온실가스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공정 개선 등을 위해 낮은 금리로 돈을 빌리도록 정부와 은행이 비용을 반씩 부담하여 우대금리를 적용하는 ‘이차보전’ 사업임. - 기업당 융자금액 한도, 융자 기간 및 금리 등 세부 융자지원 조건은 대출 시 참여은행이 설정하되, 아래의 지원원칙을 따름. - 참여은행 모집 등 ‘녹색정책금융활성화사업’에 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환경정책자금지원시스템에서 게시된 사업 공고문 및 사업안내서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음. - 한편, 정부는 영세업체에서 온실가스 배출 저감을 위해 설비를 개선하도록 정부예산을 원금으로 장기간 낮은 금리로 빌리도록 지원하는 ‘친환경설비투자’ 사업도 신설함. - 신청접수는 2월부터 매달 환경정책자금지원시스템에서 진행하고, 1차 접수는 2.14.(월)부터 2.18.(금)까지 5일간이며 3월 이후의 접수 일정은 별도로 공지함. <붙임> 1. 친환경설비투자 융자지원 사업 개요 2. 녹색정책금융활성화 융자지원 사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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