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22년에도 광역버스 노선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출퇴근길 혼잡해소를 위하여 광역버스 서비스도 대폭 개선한다고 1.28.(금) 밝혔다. - 대광위는 광역버스 공급을 확대하고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광역버스 예산을 지난 해 보다 4.3배 증액(99억→426억)하고, ‘광역버스 준공영제’, ‘출퇴근시간 증차운행’, ‘2층 전기버스 도입’을 확대 추진할 계획임. - 아울러, ‘22년에도 신도시 등을 중심으로 광역버스 노선을 지속하여 신설해 나갈 계획이며, 특히 현재 수도권에만 운행되고 있는 M버스 노선을 지방 대도시권에도 신설하는 등 지방권의 광역교통 서비스를 적극 확충할 계획임. <참고> 1. 대광위 광역버스 준공영제 사업 개요 2. 출퇴근시간대 증차운행 사업 개요 3. 2층전기버스 도입 현황 및 차량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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