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2.(수) 본부장 주재로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 18개 시·도 경찰청과 함께 ▲동네 병·의원 검사 치료체계 전환 이행상황 ▲방역패스 해제시설의 방역관리 강화방안 ▲주요 지자체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 등을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2.3.(목)부터 본격 실시될 동네 병·의원 검사·치료체계 구축 준비상황을 점검하였음. - 오미크론 우세화가 진행되어 1.26.(수)부터 새로운 검사·치료체계를 우선 시행한 광주·전남·평택·안성 4개 지역의 검사·치료체계 전환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였음. - 아울러, 1.29.(토)부터 2.2.(수)까지 보건소 선별진료소와 일부 임시선별검사소를 중심으로 진행된 코로나 검사체계 개편 상황을 논의하였음. - 한편, 방역패스 범위 조정(1.18)에 따라 방역패스 적용이 해제된 6개 시설에 대한 관리 강화방안을 보고받고 이를 시행하기로 하였음. - 강화된 수칙은 준비 기간을 고려하여 2.7.(월)부터 실시할 예정으로, 업계의 참여를 통해 정부와 시설이 함께 수칙을 마련하였다는 점에서 현장 이행력과 방역 수준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붙임> 1. 오미크론 대응 국민행동 수칙 2. 감염병 보도준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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