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4.(금) 본부장 주재로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 18개 시·도 경찰청과 함께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방안 ▲신속항원검사 키트 수급 관리현황 ▲주요 지자체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 등을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 오미크론 확산에 따라 1월 3주차부터 확진자수가 급격하게 증가하여 2만명을 초과하는 등 역대 최대규모를 갱신하고 있으며, 향후 상당기간 동안 이러한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 정부는 이와 같은 사항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오미크론 유행이 급증하는 상황에서 현재의 거리두기 수준을 유지하면서 중증·사망 피해 최소화에 주력하기로 하였음. - 이번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은 2.7.(월)부터 2.20.(일)까지 2주간 시행하며 종전 조치를 유지하는 것으로 결정하였음. - 운영시간은 종전과 같이 1·2그룹 시설은 21시까지, 3그룹 및 기타 그룹 일부 시설은 22시까지로 제한을 유지함. - 사적모임 역시 종전과 같이 최대 6인까지 가능하며, 식당·카페의 경우에만 미접종자 1인 단독이용이 가능함. <붙임> 1. 접종증명·음성확안제 의무적용시설 (11종) 주요방역수칙 2. 기타 시설 주요 방역수칙 3.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관련 질의답변 4. 오미크론 대응 국민행동 수칙 5. 감염병 보도준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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