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6.(일) 「주간 주요 방역지표 동향 분석(1.30.~2.5.)」을 발표했다. - 정부는 오미크론으로 인한 확진자가 기하급수적으로 급증하는 경우 고위험군의 진단과 치료를 효과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검사·치료체계를 전환하였음. - 또한, 신속항원검사 수급 대응 TF를 중심으로 생산·공급·유통 과정 전반에 대해 철저히 관리하고 있음. - 지난 1.14.(금) 국내에서 처음 투약된 화이자사 ‘먹는 치료제(팍스로비드)’는 생활치료센터 및 재택치료자를 대상으로 투여대상을 시작하였음. - 2.6.(일) 0시 기준, 전체(중증, 준중증, 중등증) 병상 보유량은 24,472병상으로, 단계적 일상회복을 시작한 2021년 11월 1일(0시, 11,594개)에 비해 총 12,878개의 병상이 확충되었음. -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추진단은 오미크론 변이의 유행 및 우세종화로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도 예방접종이 가장 효과적인 대응수단인 점을 강조하며, 접종대상에 포함된 모든 분들의 신속한 3차접종 참여를 요청함. <붙임> 감염병 보도준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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