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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오미크론 특성을 고려한 방역·재택치료 체계 구축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소통팀 2022.02.07 18p 보도자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7.(월) 대통령 주재로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 18개 시·도 경찰청과 함께 ▲코로나19 주간 위험평가 및 대응방안 ▲오미크론 확진자 급증 대응방안 ▲주요 지자체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 등을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 오미크론은 델타에 비해 중증·치명률이 낮고 무증상·경증 환자가 다수인 특성이 있어 모든 확진자에 대하여 동등하게 집중하는 현재의 방역·의료체계가 효율성이 떨어지고 고위험군의 관리가 미흡해질 수 있는 문제가 나타나고 있음. - 이러한 특성을 고려할 때, 고위험군의 중증·사망 방지에 집중하면서 정부·민간이 협력 대응할 수 있는 오미크론 맞춤형 방역·의료체계로 개편이 필요한 상황임. - 주요 개편 내용은 ▲역학조사 및 격리방식 ▲재택치료 키트 및 생필품 지급 ▲재택치료 모니터링 체계 ▲재택격리자(확진자 및 공동격리자) 대면 진료체계 구축 ▲오미크론 특성에 맞는 민·관 협업 의료대응체계 구축 등임. - 한편, 2.7.(월) 0시 기준, 코로나19 치료 병상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병상 확충을 지속 추진 중에 있음. - 신규 확진자 중 재택치료로 배정된 환자(2.7 0시 기준)는 29,926명으로, 수도권 17,565명(수도권 배정의 94.0%), 비수도권 12,361명(비수도권 배정의 88.0%)임. <붙임> 1. 오미크론 대응 국민행동 수칙 2. 감염병 보도준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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