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은 디지털기초지식이 전혀 없는 청년, 중장년 구직자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 과정의 2022년 상반기 심사 결과를 2.7.(월) 발표했다. -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은 올해 2년 차로 이번 심사를 통해 14개 기관의 40개 과정을 신규로 공급하여 기존에 운영 중인 과정에 더해 ’22년에 24개 기관, 113개 과정으로 대폭 확대될 예정임. - 우선, 새로 등장한 분야로 최근 각광받고 있으나 기존 원격과정에서는 공급이 어려웠던 메타버스 과정을 발굴했음. - 그 외에도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사물인터넷(IOT), 3D 디자인 분야 등으로 과정을 다양화하는 동시에 비디지털 분야의 취업을 준비 중이거나 재직 중인 청년 등이 활용할 수 있도록 직무 융합 과정도 운영할 예정임. - 아울러, 고용노동부는 전국의 대학과 협의를 통해 대학에서 자율적으로 운영 중인 비교과 포인트 제도와 연계해서 훈련 수료 청년층에 대한 혜택을 강화해 나가고 있음. -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에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 중장년 구직자는 직업훈련포털 누리집에서 훈련과정을 신청할 수 있음. <붙임> 1.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 2022년 신규 운영과정 현황 2. 2021년 개설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 과정(2022년 2월 현재) 3.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과 비교과포인트제도 연계 대학 및 내용 4.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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