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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일반관리군 재택치료자 2.10.(목)부터 동네 병의원을 통한 전화 처방·상담 가능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소통팀 2022.02.09 12p 보도자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9.(수) 제1총괄조정관 주재로 정부세종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와 함께 주요 지자체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 등을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 2.9.(수) 0시 기준, 코로나19 치료 병상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병상 확충을 지속 추진 중에 있고, 입원대기는 병상여력이 회복되면서 2021년 12월 29일 0명으로 해소된 이후 지속적으로 0명임. - 신규 재택치료로 배정된 환자(2.9. 0시 기준)는 34,514명으로, ▲수도권 20,113명 ▲비수도권 14,401명임. - 2.10.(목)부터 일반관리군 환자는 정기적 모니터링 없이 필요 시 동네 병·의원 등 의료기관에서 전화 처방·상담을 받을 수 있고, 24시간 운영되는 ‘재택치료 의료상담센터’에서도 의료상담을 받을 수 있음. - 전화상담·처방에 따른 의약품 전달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한약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2.8.)하였고, 담당약국은 의약품 조제부터 재택치료자 수령까지 담당하게 됨. <붙임> 1. 확진자 및 접촉자 관리 기준 변경 주요사항 2. 감염병 보도준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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