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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국내 의료기기 기업의 중동시장 수출 판로 개척 지원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정책국 보건산업진흥과 2022.02.09 8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1.24.(월)부터 1.27(목)까지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에서 열린 “아랍헬스 2022 의료기기 전시회”에서 ‘한국 의료기기 통합 전시관’을 운영하여 국산 의료기기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국내기업의 중동시장 진출을 지원했다고 2.9.(수) 밝혔다. - 아랍헬스(Arab Health)는 세계 4대 의료기기 전시회 중 하나로, 중동보건의료시장의 성장에 따라 매년 규모가 확대되고 있으며, 전세계 3,500여 개 의료기기 기업이 중동시장 진출을 위해 참가하였음. -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중동시장 진출을 희망하는기업들을 위해 ’19년부터 아랍헬스 전시회에서 한국 의료기기 통합 전시관을 운영해왔으며, 올해는 국내 15개 기업이 통합전시관에 참여했음. - 이번 한국 의료기기 통합전시관에는 주로 수술실에서 사용하는 국산 의료기기를 전시하여 국산 제품의 우수성을 알렸음. - 한편,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이번 아랍헬스 상담건수는 144건으로 약 736만 달러 규모이며, 이를 통해 국산 의료기기에 대한 해외수요가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음. <붙임> 1. 한국 의료기기 통합전시관 참여기업 명단 2. Arab Health 2022 전시회 개요 3. Arab Health 2022 현장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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