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1.24.(월)부터 1.27(목)까지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에서 열린 “아랍헬스 2022 의료기기 전시회”에서 ‘한국 의료기기 통합 전시관’을 운영하여 국산 의료기기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국내기업의 중동시장 진출을 지원했다고 2.9.(수) 밝혔다. - 아랍헬스(Arab Health)는 세계 4대 의료기기 전시회 중 하나로, 중동보건의료시장의 성장에 따라 매년 규모가 확대되고 있으며, 전세계 3,500여 개 의료기기 기업이 중동시장 진출을 위해 참가하였음. -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중동시장 진출을 희망하는기업들을 위해 ’19년부터 아랍헬스 전시회에서 한국 의료기기 통합 전시관을 운영해왔으며, 올해는 국내 15개 기업이 통합전시관에 참여했음. - 이번 한국 의료기기 통합전시관에는 주로 수술실에서 사용하는 국산 의료기기를 전시하여 국산 제품의 우수성을 알렸음. - 한편,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이번 아랍헬스 상담건수는 144건으로 약 736만 달러 규모이며, 이를 통해 국산 의료기기에 대한 해외수요가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음. <붙임> 1. 한국 의료기기 통합전시관 참여기업 명단 2. Arab Health 2022 전시회 개요 3. Arab Health 2022 현장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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