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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2022년 신규 평생학습도시 선정 결과 발표
교육부 평생직업교육국 평생학습정책과 2022.02.09 9p 보도자료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지역 단위 평생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전국 8개의 평생학습도시를 신규로 선정하고, 기존 평생학습도시를 대상으로 특성화 사업(16개 평생학습도시, 5개 시도)도 지원한다고 2.9.(수) 밝혔다. - 올해는 8개 기초 지자체(강원 태백시, 경북 문경시, 부산 강서구, 서울 광진구, 서울 종로구, 인천 동구, 인천 중구, 전북 순창군)를 평생학습도시로 신규 선정하여, 각 9천만 원 내외의 평생교육사업 운영비를 지원함. - 또한, 기존 평생학습도시를 대상으로 ▲대학, 학교 등과 연계하여 학습자 중심 평생학습 체제를 구축하는 ‘지역자원 연계 강화형’ ▲지자체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지역특화 프로그램형’ 등 2가지 유형에 따라 특성화를 지원함. - 특히, 올해는 지역의 주요 문제로 대두된 인구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평생학습도시 지정 시 행정안전부에서 지정한 ‘인구감소지역’을 평생학습도시 대상으로 별도 선정하고, 특성화 지원 심사 시에는 가점을 부여하였음. - 이처럼 인구감소지역에 대한 평생교육 활성화를 통해 지역의 특성 및 주민 수요를 고려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역이 활력을 되찾는 계기를 마련하여 인구 유출을 줄이고 새로운 인구의 유입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됨. <붙임> 1. 2022년 신규 평생학습도시 주요 사업 내용 2. 2022년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사업 목록 3. 평생학습도시 조성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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