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10.(목) 07:30 정부서울청사에서 「제54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였다고 밝혔다. - 이날 회의에서는 ①최근 경제상황 종합점검 및 대응방안 ②중소기업 성과 점검 및 10대 분야 추진과제 ③제4기 인구정책 TF 주요 분야 및 논의방향 ④디지털 대전환시대 정보보호산업의 전략적 육성 방안(서면) 등 4건을 상정·논의함. - 최근 우리 경제는 오미크론 확산·방역에도 불구하고 일단의 회복흐름을 이어가고 있으나, 대내외 시장 변동성(글로벌 인플레, 주요국 통화정책 변화 등)이 커지는 가운데 경기·물가·금융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양상임. - 이에 취약·피해계층 지원+경기보강을 위한 꾸준한 노력과 함께, “국내물가 안정 + 경제 리스크(risk) 관리”가 1/4분기 중 가장 중요한 과제이며, 올해 중소기업을 집중 지원할 10대 중점영역/과제를 선정하여 강력 시행해 나갈 방침임. - 아울러, 정부는 이날 논의 등을 바탕으로 이번 달 내 ‘제4기 인구정책 TF’를 출범하여 ①생산연령인구 확충·보강 ②축소사회 적응력 강화 ③고령사회 대비 ④초저출산 대응 등 4대 분야에 대한 대응방안을 집중 마련해 나갈 계획임. - 마지막으로, 정보보호산업(20년 기업수 1,283개)을 ’25년 시장규모 20조원에 이르는 차세대 전략산업으로 육성한다는 목표하에 ▲AI보안 ▲비대면 서비스 보안 ▲5G+융합서비스 보안을 집중 지원해 나갈 것임. <붙임> 1. 부총리 모두 발언 2. 각 부처별 담당자 및 연락처 <별첨> 1. 중소기업 성과 점검 및10대 분야 추진과제 2. 제4기 인구정책 TF 주요 분야 및 논의방향 3. 디지털 대전환시대 정보보호산업의 전략적 육성 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