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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섬유패션, 메타버스 금맥 캐기에 나서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 소재융합산업정책관 섬유탄소나노과 2022.02.10 25p 보도자료

산업통상자원부는 2.10.(목) 14시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섬유패션 및 IT, 연예기획사 대표들이 참석한 간담회를 열고 「섬유패션의 디지털 전환 전략」을 발표하고 이행 방안을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 국내 섬유패션은 일자리 창출의 핵심 산업이나 원가경쟁력 확보를 위한 해외이전 증가로 생산기반이 약화되고 있는 한편, 글로벌 시장은 디지털화로 패션테크라는 신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 - 이날 발표된 「섬유패션의 디지털 전환 전략」은 ▲글로벌 패션테크 시장 선점 ▲제조 현장의 지능화 및 자동화 ▲디지털 기반의 산업생태계 조성 등 3대 전략 및 9개 정책 과제로 구성됨. - ①글로벌 패션테크 시장 선점을 위해「메타패션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유명 디자이너×셀럽 메타패션 협업 프로젝트, 메타버스 패션쇼 등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임. - ②제조 현장의 지능화를 돕기 위해 한국판 디지털 역량센터(Digital Capability Center)를 설치하여 A(현장정보수집)부터 Z(디지털트윈)까지를 시연 및 경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임. - ③원단-염색가공-패션유통의 밸류체인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를 집적·공유하는 개방형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고 해당 데이터의 비즈니스 활용을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임. - 한편, 이날 간담회에 앞서 메타패션, 스마트 의류 등을 체험하는 시연회를 가졌으며, 간담회 뒤에는 한국섬유산업연합회 및 한국패션산업협회, IT업체 등이 패션테크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함. <참고> 간담회 개요 <별첨> 섬유패션의 디지털 전환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