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2.11.(금) 오후 2시 국산 의료기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방자치단체 공모형 신규사업의 추진 관련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국내 의료기기 산업은 코로나19 확산을 계기로 우수한 체외진단 의료기기의 생산 및 수출이 증가하면서 큰 폭으로 성장하였음. - 하지만, 의료진의 국산 제품 사용 경험 부족, 해외 인증기준 강화에 대한 수출기업의 대응 역량 부족, 디지털·인공지능 등 새로운 기술과 융합된 제품에 대한 정부 지원 부족 등이 약점으로 지적되어왔음. - 보건복지부는 이러한 약점을 극복하고 국산 제품 사용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사업별 특성에 맞는 거점 지역을 지정해 지역의 우수한 산업 인프라와 의료 역량을 활용하는 3개 신규사업을 추진할 계획임. - 올해부터 추진하는 신규사업은 ①광역형 국산 의료기기 교육 훈련 센터 ②의료기기 국제인증센터 ③디지털 헬스케어 의료기기 실증지원 사업 등임. - 사업 유치를 원하는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내 산업단지, 종합병원 등과 연합체(컨소시엄)을 구성하여 공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임. <붙임> 1. 온라인 설명회 개요 2. 사업별 설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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