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용홍택 제1차관이 2.10.(목) 한국과학기술원을 방문하여 반도체 연구 현황과 인재양성 계획을 점검하고, 관련 교수 및 청년연구자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한국과학기술원는 지난해부터 반도체 연구 개발 및 기반 확충, 인재 양성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 오고 있음. - 먼저 작년 11월에는 평택시와 협약을 통해 평택 브레인시티 개발 지구에 차세대 반도체 연구센터를 설치·운영하기로 합의하였음. - 평택 반도체 연구센터 조성은 ’23년 착공 시작, ’25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센터는 카이스트 연구원들의 반도체 연구 개발, 인근 산업체와의 공동 연구 시설 및 기반시설로 활용될 예정임. - 또한, 반도체 인재 양성을 위해서는 삼성전자와 협약을 통해 ’22.3월부터 연 100명 규모의 채용조건형 계약학과를 운영하기로 하였음. - 한편, 이번 현장방문 및 간담회는 정부가 지난 12월 발표한 「국가필수전략기술 육성 전략」에 선정된 10대 기술 중 반도체 관련 연구 현장을 찾아 연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추진되었음. <붙임> 한국과학기술원 반도체 인재양성 현장방문 및 간담회(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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