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투자형 기술개발의 ’22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운영사 전용분야(트랙)(확장(스케일업)팁스)를 통한 유망중소벤처기업 지원계획 공고를 내주 2.15.(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 투자형 기술개발(R&D)은 기존 출연방식 기술개발(R&D)과 달리 투자시장과 연계해 벤처 캐피탈(VC)이 선투자하면 정부가 후연결(매칭) 투자하는 방식임. - ’20.7월에 신설된 투자형 기술개발(R&D)는 그동안 예산 확대를거쳐유망 중소벤처(29개사)에 대해 370억원 연결(매칭) 투자(’22.1월 기준)했음. - 한편, 올해 사업계획은 중소벤처 기술개발(R&D) 체계(패러다임) 전환을 목표로 작년 8월에 발표한 ‘투자형 기술개발(R&D) 확대 방안’을 기본으로 중소벤처 확장(스케일업) 지원을 위한 세부 추진사항을 담았음. - 주요 내용은 ▲전용분야(트랙)(확장(스케일업)팁스) 활성화 ▲도전·혁신을 촉진하는정책지정형 사업(프로젝트) 출제 등임. - 중기부는 2.15.(화) 투자형기술개발(R&D)(확장(스케일업) 팁스) 지원계획 공고를 내고, 운영사와 함께 ’22년 지원계획 주요 내용에 대한 통합 설명회(2월 4주)를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개최하면서 올해 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계획임. <붙임> 1. 투자형 기술개발(R&D) 개요 2. 확장(스케일업) 팁스 지원 기업 선정 (’22.1.14, 투자심의위) 3. 확장(스케일업)팁스 운영사 개요 (’21.11 선정,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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