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민간기술 전성시대’, 기업연구소의 성장기반 만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개발정책실 과학기술일자리혁신관 연구산업진흥과 2022.02.11 5p 보도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기업연구개발(R&D)의 풀뿌리 역할을 하는 기업연구소의 성장기반 구축과 역량강화 방안을 담은 「기업 연구개발(R&D) 역량 강화 방안」을 정책점검회의 논의를 거쳐 2.11.(금) 발표하였다. - 기업연구개발은 그간 상당한 양적성장을 이루었지만 질적성장은 다소 부족하다는 지적과 함께 양적성장에 따른 부실연구소 증가 우려 등의 부작용 가능성도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음. - 이와 같은 문제인식에 따라 과기정통부는 기업연구소 관리 기준의 합리적 개선과 정책적·기술적 환경변화에 대응한 기업부설연구소 제도의 역할·기능 강화를 토대로 기업연구소들의 단계적 연구역량 성장체계를 구축할 방침임. - 우선, 기업부설연구소의 단계적 연구역량 성장을 위한 신규사업을 ’22년부터 추진하여 연구개발 역량에 따라 기업부설연구소를 그룹화하고 상위그룹 도약에 필요한 사항을 맞춤형으로 지원할 예정임. - 아울러, 기업부설연구소 제도를 기업친화적인 범부처 연구개발 지원플랫폼으로 탈바꿈하는 개선도 추진함. - 마지막으로, 부실한 연구소를 차단·억제할 수 있도록 기업연구소의 연구 증빙자료(연구개발계획서, 보고서 등) 작성을 의무사항으로 명시하고 기업연구소 현지확인을 강화함. <붙임> 1. 기업부설연구소 제도 개요 2. 「기업연구개발 역량 강화 방안」 주요내용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