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향후 항공수요 회복에 따른 해외 공항시장 투자규모 증가에 대비하고 해외공항 분야를 경제성장의 새로운 계기로 활용하고자, 업계·전문가 의견수렴, 항공정책위원회 논의 등을 거쳐 2.14.(월) 「공항 해외수출 촉진방안」을 마련·발표하였다. - 해외공항 개발은 철도와 도로에 이은 3대 인프라 시장으로, 향후 항공수요가 회복될 경우 그간 중단되었던 각국의 공항개발사업이 점진적으로 재개되며, 투자규모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됨. - 이에 따라, 그간 국토부는 민·관·전문가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해외공항개발 추진 협의회 등을 통해 주요 해외 프로젝트 관리, 고위급 수주지원단 파견 등 다양한 수주지원 노력을 기울여 왔음. - 다만, 그간의 성과를 발판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한 차원 도약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공항분야 경쟁력에 대한 진단을 토대로 그간 추진된 진출전략을 재점검하여 체계적으로 시행해 나갈 필요가 있음. - 이번 발표된 「공항 해외수출 촉진방안」의 주요 내용은 ①주요 공항 프로젝트 선정·관리 ②사업 발굴·기획 지원 강화 ③전담 지원체계 확보 ④협력체계 구축 및 인력양성과 같음. - 아울러, 국토교통부는 대책에 포함된 정책과제에 대해서는 향후 민·관이 힘을 모아 지속적으로 구체화하고, 체계적으로 실행해 나갈 계획임. <참고> 주요 해외 공항사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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