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청년이 주체가 되어 청년을 대상으로 신체·정신건강 분야 등의 사회서비스를 개발하고 제공하는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이하 사업단)」이 시·도별 평균 2개씩 전국 34개가 선정된다고 2.14.(월) 밝혔다. -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별 공모를 거쳐 선정된 사업단을 통해 청년에게 필요한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코로나19 등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구직자를 위한 일자리 170개를 제공하게 됨. - 사업단으로 선정된 기관은 ’22.3월~4월까지 만 19세부터 34세 이하 청년 이용자를 모집하여 바우처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함. - 선정방식은 시·도가 공모를 통해 1차 심의 후, 복지부와 시·도,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에서 사업단을 최종 선정하게 되며, 전년도 우수사업단과 야간서비스 제공사업단은 우대할 계획임. - 모집 공고는 2.14.(월)부터 2.25.(금)까지 진행되며, 사업단 선정 절차를 거친 후 청년 채용 및 사전교육 등의 준비기간을 거쳐 ’22.3월 이후 본격적으로 서비스가 시행될 예정임. - 서류 제출은 각 시·도에 제출하면 되며, 해당 내용은 2.14.(월)부터 보건복지부 및 각 지자체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음. <붙임> 1. 2022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운영 개요 2.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시·도별 접수처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