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13.(일) 「주간 주요 방역지표 동향 분석(2.6.~2.12.)」를 발표했다. - 2.13.(일) 0시 기준 전체(중증, 준중증, 중등증) 병상 보유량은 25,033병상으로, 단계적 일상회복을 시작한 ’22.11.1.(월)(0시, 11,594개)에 비해 총 13,439개의 병상이 확충되었으며, 입원대기는 지속적으로 0명임. - 동네 병·의원 검사·치료 체계 전환(2.3.)으로 유전자증폭검사(이하 ‘PCR 검사’) 우선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일반 국민은 호흡기전담클리닉 및 호흡기 진료 지정 의료기관(동네 의원)에서 신속항원검사를 받을 수 있음. - 재택치료자 모니터링 체계 개편(2.10)으로 일반관리군은 자택에서 발열 등 증상이 있을 경우 동네 병·의원에서 전화 상담·처방을 받을 수 있고, 지정약국에서 먹는 치료제 등 처방의약품을 전달받을 수 있음. - 아울러, 정부는 신속항원검사 수급 대응 TF를 중심으로 생산·공급·유통 과정 전반에 대해 철저히 관리하고 있음. - 한편, 노바백스 백신이 국내 도입(2.9)됨에 따라 2.14.(월)부터 18세 이상 연령을 대상으로 접종이 시작됨. <붙임> 감염병 보도준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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