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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9개 경제자유구역, 신산업 육성 청사진 제시
산업통상자원부 경제자유구역기획단 정책기획팀 2022.02.15 5p 보도자료

산업통상자원부는 2.15.(화) 9개 경제자유구역청이 경제자유구역을 신산업·지식서비스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발전계획을 수립하고 제128차 경제자유구역위원회에 보고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에 보고된 경제자유구역별 발전계획은 「경제자유구역 2.0, 2030 비전과 전략」(’20.10월)과 경제자유구역법 개정(’21.6월)에 따른 후속조치로, 각 경제자유구역의 장기 발전비전과 핵심전략산업의 특화·육성 전략을 담고 있음. - 9개 경제자유구역청은 발전계획 추진을 통해 ’31년까지 ▲국내·외 추가 투자유치 51조원(누적 91조원) ▲입주 사업체 6.6천개 추가 유치(누적 13천개) ▲일자리 21만개 창출(누적 38만명) 등 발전목표를 달성해 나갈 계획임. - 정부는 경제자유구역청의 발전계획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경제자유구역별 추가개발 수요에 대해서는 핵심전략산업 투자 목적의 실수요 중심으로 수시로 검토할 계획임. - 아울러, 투자유치와 일자리창출 성과가 우수한 경제자유구역을 대상으로 기반시설 지원과 맞춤형 기업지원프로그램을 강화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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