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2.15.(화)에 울산미포 국가 산단에서 ‘울산미포 스마트그린산단 사업단 출범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출범식은 작년에 지정된 ‘울산미포, 부산명지녹산, 전북군산’ 스마트그린산단 사업단의 첫 출범식으로서, 2.16.(수)에는 부산명지녹산 산단, 2.23.(수)에는 전북군산 산단에서 출범식이 개최될 예정임. - ‘스마트그린산단’은 노후 산단 인프라 개선 위주의 과거 정책에서 벗어나 산단을 스마트화·그린화하여 각 지역의 핵심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추진 중인 정책으로, 산단을 경쟁력 있고 친환경적인 공간으로 탈바꿈하고자 하는 것임. -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협력하여 추진하며, 이번에 출범하는 사업단은 산업단지공단과 지자체 파견 공무원으로 구성되어 정부-지자체-입주기업 간의 가교역할을 수행하게 됨. - 또한, 스마트물류플랫폼·통합관제센터 등과 같은 스마트그린산단 핵심사업을 전담하여 추진함으로써 스마트그린산단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임. - 한편, 황수성 산업부 산업혁신성장실장은 이날 출범식 이후 울산·부산 지역 언론사와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경제에서의 산업단지의 역할과 향후 산업단지가 나아가야 할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음. <참고> 1. 스마트그린산단 핵심사업 2. 스마트그린산단 주요 우수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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