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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중증장애인 일자리 안정을 위해 생산시설 지정 앞당겨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국 장애인자립기반과 2022.02.15 3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신규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이하 ’생산시설‘) 및 생산품목이 이르면 다음 달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확정된다고 2.15.(화) 밝혔다. - 보건복지부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 운영 지원을 위해 당초 4월 말까지 예정된 심사 일정을 최대한 앞당겨, 이르면 3월 중순부터 생산시설과 생산품목을 조기 지정함. - 현재 총 83개소가 신규·재지정 신청을 완료하였으며, 1차 서류 심사와 2차 현장 심사를 거쳐 지정 여부가 최종 결정될 예정임. - 이번 조치로 공공기관의 우선구매 제도 등을 활용한 생산시설의 판로 확보가 앞당겨져, 생산시설 운영 및 중증장애인의 일자리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됨. <붙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제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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