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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동네 병·의원 중심 코로나19 검사 및 재택치료체계 안정적으로 운영 중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소통팀 2022.02.15 12p 보도자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15.(화) 1차장 주재로 정부세종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와 함께 ▲코로나19 주간 위험평가 및 대응방안 ▲주요 지자체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 등을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오미크론 대응체계 전환 현황」을 논의하고, 진단검사와 재택치료체계 개편 이행 상황을 점검하였음. - 2.14.(월)에는 대한의사협회 16개 시·도의사회장단 회의 및 재택치료 일반관리군 대상 회의를 실시하였음. - 회의를 통해 재택치료에 대한 관리절차 모니터링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였고, 참석자들은 전화상담과 처방이 안정화 되고 있고 만족도도 높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음. - 한편, 동네 병·의원 검사·치료 체계 전환(2.3)으로 유전자증폭검사(이하 ‘PCR 검사’) 우선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일반 국민은 호흡기전담클리닉 및 호흡기 진료 지정 의료기관(동네 의원)에서 신속항원검사를 받을 수 있음. - 재택치료자 집중관리군 대상 건강관리(1일 2회)를 위한 관리의료기관은 현재 676개소(2.15.0시)로, 대략 20만명의 집중관리군을 관리할 수 있는 역량임. <붙임> 감염병 보도준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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