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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전세계 도심항공교통(UAM) 전문가, 대한민국에 모인다.
국토교통부 미래드론교통담당관 2022.02.16 5p 보도자료

국토교통부는 2.17.(목),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전세계 도심항공교통 사업화를 준비하는 기관이 참여하는 ‘UAM 그랜드 챌린지 코리아’ 참여 설명회(온·오프라인 병행)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그랜드 챌린지(주최/주관 : 국토교통부/한국항공우주연구원)는 상용화를 염두한 신기술과 향후 연구개발 성과물 등을 실제와 유사한 환경에서 테스트 해보는 대규모 실증사업임. - 도심항공교통의 상용화 전 안전성을 충분히 검증하고 국내여건에 맞는 운영개념 및 기술기준 마련을 위해 기획되었음. - 전 세계적으로 도심항공교통의 운용방식, 기준 등은 아직 표준화가 이뤄지지 않은 상태로 정부는 이번 실증을 통해 제도화 기준 등을 마련하는데 필요한 데이터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그랜드 챌린지 추진계획을 국내외에 공식발표하고, 참여방법 안내 및 기술정보 교류의 장도 가짐. - 더불어, 정부는 그랜드 챌린지 2단계(준도심·도심)와 연구개발 통합실증(도심환경) 추진에 필요한 테스트베드 선정에도 착수할 계획임. <참고> 1. 한국형 그랜드챌린지 추진계획 요약 2. ‘UAM 그랜드 챌린지 코리아’ 행사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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