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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쓰레기를 재생에너지로, 통합 바이오가스화 사업 지자체 선정
환경부 물관리정책실 재생에너지TF 2022.02.17 5p 보도자료

환경부는 2.14.(월) 유기성 폐자원으로 재생에너지를 생산하는 ‘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에 대한 올해 시범사업 대상 지자체로 4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 (서울) 고양시와 합동으로 난지물재생센터 부지(고양 덕양구 소재)에 음식물과 분뇨를 통합처리하는 바이오가스화 시설을 설치하고, 수소 생산 및 도시가스 공급에 활용할 예정임. - (순천) 기존 하수처리장(순천시 교량동 소재)에 바이오가스화 시설을 추가하여 음식물, 가축분뇨, 하수찌꺼기 및 분뇨를 통합처리하고, 생산한 바이오가스를 수소발전 및 도시가스 공급으로 활용할 계획임. - (구미) 칠곡군과 합동으로 구미 하수처리장 부지(경북 칠곡군 소재)에 바이오가스화 시설을 설치하여 음식물, 가축분뇨, 하수찌꺼기 및 분뇨를 통합처리하고 생산된 바이오가스를 도시가스로 공급할 예정임. - (청주) 기존 하수처리장(청주시 흥덕구 소재)의 노후화시설을 바이오가스화 시설로 개량하여, 음식물, 가축분뇨, 하수찌꺼기 등을 처리하고 생산된 바이오가스를 발전사업 및 지역주민 온수 공급 등으로 활용할 계획임. - 한편, 이번에 선정된 시범사업 설비가 ’26년에 완공될 경우 하루 1,660톤의 유기성 폐자원을 처리할 수 있으며, 하루 약 14만Nm3의 바이오가스를 생산할 수 있음. <붙임> 1. 통합 바이오가스화 시범사업 설치계획 2. 통합 바이오가스화 시범사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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