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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환경분야 국가표준 193종, 국제표준 일치로 경쟁력 강화
국립환경과학원 2022.02.17 5p 보도자료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최근 환경분야 국가표준(KS) 193종의 국제표준(ISO) 일치화 개선작업이 완료되어 국내 환경측정 분석기술의 국제사회 진출 비용 절감이 기대된다고 2.17.(목) 밝혔다. - 환경분야 국가표준 193종은 사용자의 요구와 국제표준 변경사항 등을 반영하여 지난해 2월 초안 검토를 시작으로 민관 및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산업표준심의회를 거쳐 1년 동안 국제표준과 일치화시켰음. - 특히, 제품환경성 분야 11종의 국가표준에 속한 ‘종이 제품 내 비스페놀 에이(A) 측정방법’은 친환경제품 인증 시 표준시험법으로 활용될 수 있어 정책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됨. - 시료채취 준비 단계부터 포장, 운송, 보관 및 보존 등 토양분야 63종의 표준 중 14종의 국가표준이 국제표준과 일치화되어 환경 시험 등 관련 분야의 해외진출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임. - 한편, 국립환경과학원은 올해도 검토 시기가 도래하는 국가표준 67종에 대해서 수요자 활용도 조사 및 국제 표준 변경사항 등을 산업표준심의회의 검토를 거쳐 국제기준에 부합화시킬 계획임. <붙임> 1. 환경표준심의회 구성·운영 2. 질의/응답 3. 전문용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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