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새 학기 대비 오미크론 대응 비상 대응체계로 전환하고, 「새 학기 오미크론 대응 비상 점검·지원단」을 가동하여, 2.21.(월)에 관련 실·국·과장들이 참여하는 교육부 대책반 회의를 부총리가 직접 주재했다고 밝혔다. - 교육부는 오미크론 변이의 우세종화로 확진자가 단기간에 급증함에 따라 「오미크론 대응 2022학년도 1학기 방역 및 학사 운영방안(2.7.)」 및 학교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오미크론 대응 학교 방역 추가 지원사항(2.16.)」을 발표하였음. - 해당 방안 발표 이후, 시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별로 자체 새 학기 방역 및 학사 운영계획을 수립하였으며, 지난주까지 학교에 전달되어 학교 현장에서도 자체 계획을 수립하고 새 학기에 대비하고 있음. - 새로운 학교 방역체계에서 새 학기 학교방역 및 학사운영 준비를 지원하고 학교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교육부-시도교육청-교육지원청은 「오미크론 대응 비상 점검·지원단」 체제로 전환됨. - 한편, 이날 점검단은 3월 개학 이후 첫 2주간을 ‘새 학기 적응주간’으로 운영하여, 학생·교직원들이 달라진 오미크론 방역체계 및 학사에 적응하도록 집중하는 한편, 학교별 대응체계 준비가 완료되어 있는지를 집중 점검하는 방안을 논의함. - 또한, 교육부는 ‘새 학기 적응주간’동안 오미크론 확진자가 집중되어 감염이 우려되는 지역의 학교들이 탄력적으로 학사를 운영하고, 안전에 최우선을 둔 다양한 방안 추진하도록 시도교육청과 긴밀히 협의하기로 하였음. <붙임> 새 학기 오미크론 대응 교육부 대책반 회의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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