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022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2.21.(월) 국회 본회의 의결을 거쳐 정부안(11조 5,000억원) 대비 1조 3,100억원 증액된 12조 8,100억원으로 확정되었다고 발표했다. - 코로나19 방역조치로 피해가 큰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방역지원금 10조원, 손실보상 2.8조원 등 총 12.8조원이 증액됐음. - 첫째, 방역조치 연장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임대료·인건비 등 고정비 부담을 완화하고 생계유지 지원을 위해 총 10조원 규모의 ‘2차 방역지원금’을 지급함. - 둘째, 손실보상 지원 강화 및 선지급 운영 등에 필요한 손실보상 예산도 2.8조원 증가했음. - 정부는 이번 추경에 포함된 사업의 지급 시점을 최대한 앞당김으로써, 피해가 누적된 소상공인을 신속히 지원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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