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23.(수)에 ‘일상생활실험실(리빙랩) 활용 기술개발 사업’의 운영기관으로 ‘울산테크노파크’,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를 연합체(컨소시엄)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 ‘일상생활실험실(리빙랩) 활용 기술개발 사업’은 중소기업이 기획, 개발, 실증 전 단계에서 소비자의 취향과 편의를 반영해 시장에서 성공 가능성을 획기적으로 제고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도입됐음. - 운영기관은 ①소비행태 분석과 개념설계를 통한 아이디어의 구체화 ②소비자와 기업의 상호작용성에 기반한 제품 개발 ③실증을 통한 제품의 수용성 확보 및 ④축적된 소비자 선호 데이터 활용과 공공구매 판로를 확보 등을 지원함. - 울산테크노파크와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연합체(컨소시엄)은 일상생활실험실(리빙랩) 체제(플랫폼)을 구축·운영하고 사용자가 제품의 기획과 개발 단계에 직접 참여하는 소비자 맞춤형 제품개발을 지원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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