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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의장, 한국을 기후변화 선도국가로 높이 평가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 기후변화정책관 기후변화국제협력팀 2022.02.22 4p 보도자료

환경부는 한정애 장관이 2.22.(화)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영국의 알록 샤르마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이하 제26차 총회)’ 의장과 화상회의를 갖고, 제26차 총회의 성과와 후속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 샤르마 의장은 한국이 국제사회에서 기후변화 선도국가(Global Climate Leader)로서의 역할을 다한 것을 높이 평가했음. - 한 장관은 제26차 총회에서 ‘글래스고 기후합의(Glasgow Climate Pact)’가 채택되고, 파리협정 세부이행규칙(Paris Rulebook)이 완성되기까지 샤르마 의장의 노고에 감사를 표시했음. - 끝으로, 한 장관과 샤르마 의장은 올해 11월 이집트 샤름 엘 셰이크에서 개최되는 제27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제27차 총회)까지 양국이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을 다짐했음. - 특히 석탄발전 폐지, 적응재원 확대 등 기후변화 의제가 주요 7개국(G7), 주요 20개국(G20) 등 고위급 국제회의에서 지속적으로 논의되어 제27차 총회의 성공을 이끌어야 한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했음. <붙임> 1. 알록 샤르마 의장 약력 2. 전문용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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