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제19차 혁신성장 빅3 추진회의를 통해 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 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지원하기 위한 「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 산업 육성 전략」을 2.24.(목) 발표하였다. - 이번 전략은 고령화·만성질환자 증가, 비대면 서비스 수요 증가 등으로 인해 코로나 이후 유망할 것으로 전망되는 신산업으로 디지털 헬스케어가 거론되는 가운데, 우리나라도 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 산업을 집중 지원하기 위해 마련됨. -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은 높은 성장잠재력 , 사회 순기능 역할 , 규제산업으로 자발적인 시장 조성의 한계 등을 고려할 때,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함. - 따라서, 정부는 금번 대책을 통해 디지털헬스케어를 산업의 한 축으로 인식하고 시장창출 확대, R&D·인력, 제도개선을 중심으로 10대 중점추진과제를 마련하여 집중 지원할 계획임. - 본 계획은 ▲다양한 혁신서비스 개발 지원 대규모 ▲실증 지원을 통한 유효성·상업성 검증 ▲수요기반 시장 확보 ▲디지털치료기기 개발 촉진 ▲인공지능 기반 진단 보조기기 ▲모빌리티 기반 원격 헬스케어 서비스 ▲신체·정서적 보조 헬스케어 기기 개발 ▲제도적 기반 마련 ▲보건의료데이터 접근성 제고 ▲융복합 인력양성 확대를 10대 추진 과제로 두고있음. <붙임> ‘21년도 국내 디지털헬스케어 실태조사 주요결과 인포그래픽 <별첨>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산업 육성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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