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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대한민국,‘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로 우뚝 서다
보건복지부 글로벌백신허브화추진단 2022.02.23 7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세계보건기구(이하 WHO)가 대한민국을 「WHO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이하 WHO 인력양성 허브)로 선정하였다고 2.23.(수) 발표하였다. - WHO 인력양성 허브는 중·저소득국의 백신 자급화를 위해 백신·바이오의약품 생산공정 교육훈련을 제공하는 중심 기관(training hub)임. - WHO는 한국을 인력양성 허브로 선정한 이유로 국내기업의 백신·바이오 생산능력, 교육시설 인프라 및 한국 정부의 적극적 의지 등을 주요 이유로 꼽음. - 이번 한국의 WHO 인력양성 허브 선정은 작년 5월 한·미정상회담 이후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된 「글로벌 백신 허브화」정책과 국회·정부간 긴밀한 협력하에 이뤄낸 성과임. - 한국정부는 글로벌 바이오 인력 370명에 대한 백신·바이오인력 양성 교육에 대한 준비를 마쳤으며, 올해 7월부터 실시할 예정임. - 앞으로 한국은 WHO와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주기적으로 실무회의를 개최하여 교육과정 개발 및 교육생 선발, 글로벌 협력체계 구축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임. <참고> 1. WHO 「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 지정 브리핑 계획 2. 중·저소득국 백신 자급화를 위한 WHO 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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