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국민 중심의 보건의료체계 수립을 위한 자료로 활용하고자 실시한「2021 의료서비스경험조사」결과를 2.24(목) 밝혔다. -(의료서비스 이용 경험) 지난 1년(’20.7.~’21.6.) 동안 진료를 위해 병의원(한방, 치과 포함)을 최소 1번 이상 방문한 15세 이상 인구 비율은 외래 54.1%, 입원 1.6%으로 전년(‘19.7.~’20.6.)에 비해 각각 6.7%p, 1.9%p 감소함. -(외래진료 관련) 의사의 알기 쉬운 설명이나(88.0%, 전년대비 - 3.0%p) 질문 기회 제공(88.3%, -0.3%p) 등이 있었는지에 관해서는 전반적으로 이용자의 긍정적인 평가가 줄어들었고, 예약 없이 당일에 받은 경우는 71.6%로 전년에 비해 1.9%p 증가, 희망일에 예약하여 받은 경우는 27.5%로 1.5%p 감소함. -(입원진료 관련)의사의 알기 쉬운 설명(95.2%, 전년대비 +3.4%p) 이나 질문 기회를 제공(95.3%, +5.2%p)했다는 등 모든 면에서 이용자의 긍정적인 평가가 증가했고, 예약 없이 당일에 받은 경우는 43.3%, 희망일에 예약하여 받은 경우는 49.2%로 전년에 비해 각 1.1%p 감소, 0.9%p 증가함. -(보건의료제도 관련) 보건의료제도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응답한 국민은 46.3%로 전년에 비해 6.6%p 증가했고, 만성질환자 중 40.7%가 ‘동네의원 만성질환 관리서비스’를 알고 있으며, 해당 제도가 도입된 2019년(27.5%)에 비해 13.2%p 높아짐 <붙임> 「2021 의료서비스경험조사」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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