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2월 25일부터 3월 31일까지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관계부처와 함께 총력대응 체제를 가동한다고 2.24(목) 밝혔다. - 총력대응은 실행력 제고, 이행과제 강화, 비상조치 강화 등 3대 방향으로 추진됨. - 첫째, 계절관리제 이행사업장에 대한 현장 밀착형 점검으로 실행력을 높이고, 둘째, 계절관리제의 부문별 이행과제를 강화 및 확대, 셋째,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비상저감조치를 강화할 예정임. - 또한,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공공 의무사업장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감축목표를 상향(15~20%→ 20% 이상)하고 가동률을 80% 이내로 조정함. <붙임>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 총력대응방안(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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