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치매 관리에 관한 중요사항을 심의하기 위한 제4기 국가치매관리위원회의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2.25.(금) 밝혔다. - 제4기 국가치매관리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정책과 현장, 공급자와 수요자의 의견이 종합적으로 반영되도록 각 계의 추천을 받아 위촉한 민간위원 12인과 정부위원 4인으로 구성하였음. - 향후 국가 치매 관리 체계 및 제도의 발전에 관한 사항, 치매 관리 종합계획 및 시행계획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고 다양한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담당함. - 이번 2022년 제1차 위원회 회의에서는 제4차(’21~’25) 치매관리종합계획 시행 2년 차를 맞아 종합계획의 비전과 목표에 부합하도록 2022년 시행계획이 수립되었는지 점검하였음. - 또한, 2021년 12월 사회관계장관회의를 통해 발표한 ‘치매국가책임제 그간의 성과와 향후 계획’을 공유하여 치매 정책의 향후 방향성 및 과제에 대해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임. <붙임> 국가치매관리위원회 개요 및 제4기 위원 명단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