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권순만)은 한국판 디지털 뉴딜 과제인「2022년 스마트병원 선도모델 개발 지원사업(3차 년도)」수행기관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동 사업은 환자 안전 강화, 의료 질 향상 등을 위하여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하여 의료서비스를 개선한 모델을 개발하고 이를 검증·확산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2020∼2025년 동안 매년 3개 분야(총 18개)의 선도모델을 지원함. 2020년, 2021년에는 ‘감염병 대응’, ‘환자 체감형’ 분야를 지원한 바 있으며, 올해는 의료계·산업계 전문가 및 환자단체 의견 수렴 등을 거쳐 ‘환자 중심 소통’ 관련 3개 분야를 지원함. - 이번 스마트병원 지원 분야는 환자가 병원에 내원하여 입원·수술 후 퇴원하여 지역사회에 복귀하기까지 그 여정에 따른 모델이 기능적으로 하나로 연계될 수 있도록 하였음. 보건복지부는 3개 지원 분야*에 더하여 병원과 집을 연결(Hospital to Home)하는 지역기반 의료 네트워크 요소가 포함되는 경우 가점이 부여된다고 밝힘. * ①스마트 수술실, ②스마트 입원환경, ③환자·보호자 교육 - 한편, 올해부터는 2020년, 2021에 개발된 선도모델이 국내·외 의료기관에 성공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확산지원사업이 함께 진행됨. ○ 복지부와 보건산업진흥원은 스마트병원 선도모델 도입을 원하는 의료기관의 여건과 상황을 고려한 컨설팅을 지원하여, 대형병원 뿐만 아니라 중소병원들의 디지털 전환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함. <붙임> 1. 2022년 스마트병원 선도모델 개발 지원사업 개요 2. 2022년 스마트병원 지원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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