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2022년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대표(브랜드) 사업 공모’를 2.28.(월)부터 3.31.(목)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지역 특성에 맞춰 전기자동차 보급과 충전 기반시설(인프라) 구축을 연계하기 위해 지자체, 충전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업의 유형(모델)을 찾기 위해 지원하는 사업임. - 신청 대상은 전기차 보급계획과 연계하여 충전 기반시설(인프라) 구축 수요가 있는 지자체(광역 또는 기초) 또는 민간사업자이며, 지자체의 경우 충전사업자 등과 협력(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해야 함. - 선정 대상사업은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충전소, 전기상용차 집중형 충전소, 충전취약지역 기반시설 개선 등 전기차 보급과 연계한 충전 기반시설 구축사업임. - ‘2030 무공해차 전환 100(K-EV100)’ 참여기업이 제시하는 사업, 수소충전소 구축을 포함한 사업, 전기상용차 전용 충전소 구축사업 등은 우대하여 선정함. - 한편, 환경부는 선정된 사업에 대해 초급속, 급속, 중속, 완속, 전기이륜차 배터리 교환형 충전소 구축을 위한 보조금(총 430억 원)을 지원하며, 무공해차 전환을 위한 차량 구매 보조금의 우선 할당을 추진함. <붙임> 2022년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 공고 공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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