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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코로나19 소아 확진자 대면 및 입원 치료 인프라 확대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소통팀 2022.03.02 14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코로나19 소아 확진자 대면 및 입원 치료 인프라를 확대한다고 3.2(수) 밝혔다.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 본부장 주재로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 18개 시·도 경찰청과 함께 ▲대통령선거 방역관리 방안, ▲주요 지자체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 등을 논의하였음. - (제20대 대통령선거 참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질병청 중앙방역대책본부로부터 코로나19 확진자·격리자의 제20대 대통령선거 참여를 위한 일시적 외출 허용 방안에 대해 보고받았음. - (소아 확진자 대면 및 입원 치료 인프라 확대)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소아 환자의 대면 및 입원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코로나19 소아특화 거점전담병원 26곳을 신규로 지정하였음. - (오미크론 대응 코로나 19 검사 및 치료체계 현황) 동네 병·의원 검사·치료 체계 전환(2.3.)으로 유전자증폭검사(PCR 검사) 우선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일반 국민은 호흡기전담클리닉 및 호흡기 진료 지정 의료기관에서 신속항원검사를 받을 수 있음. - 정부는 오미크론의 특성 및 무증상·경증 환자 다수 발생에 대비, 재택치료 관리 여력을 지속 확대 해나가고 있음. - 오미크론 확산으로 인한 보건소 현장의 업무부담 완화를 위해 총 42개 중앙부처 공무원 2,993명이 2.28일 부터 1개월간 파견근무를 시작하였으며, 그 외 군 인력 1,000명 등도 3.4일까지 배치될 계획임. - (주요방역지표 현황) 3.2(수) 0시 기준, 코로나19 치료 병상은 관리 가능 범위 내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정부는 병상 확충을 지속 추진 중 - 입원대기는 병상여력이 회복되면서 ’21.12. 29. 0명으로 해소된 이후 지속적으로 0명 - 신규 확진자 중 재택치료로 배정된 환자(3.2.0시 기준)는 183,762명으로, 수도권 105,798명, 비수도권 77,964명이다. 현재 820,678명이 재택치료 중 <붙임> 1. 감염병 보도준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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