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중국 생태환경부와 함께 2.28(월) 한중 연례환경장관회의를 개최하고, 양국 주요 환경현안 논의 및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 이날 회의에서 한중 환경장관은 양국의 공통된 환경 현안인 미세먼지 문제를 조속히 해결하기 위해 양국 정부의 끊임없는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공유하였고, 각국의 정책현황을 공유하고 기후변화 대응 협력방안을 논의함. - 아울러 생물다양성 부문에서도 양국의 정책을 공유하고,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양국의 협력 의지를 굳건하게 다짐. - 환경부는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과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양국 간 지속적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양국간 환경협력이 공고해지기를 희망한다고 밝힘. <붙임> 1. 중국 생태환경부 장관 인적사항. 2. 봄철 고농도 초미세먼지 총력대응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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