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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지역 환경보건 기반구축 위해 환경보건센터 7곳 지정
환경부 환경보건국 환경보건정책과 2022.03.01 3p 보도자료

환경부는 지역 환경보건 기반구축 위해 환경보건센터 7곳 지정했다고 3.1(화) 밝혔다. - 7곳의 환경보건센터는 서울대학교(서울), 가천대학교(인천), 대전대학교(대전), 동아대학교(부산), 울산대학교병원(울산), 충북대학교병원(충북), 제주대학교(제주)이며, 계획의 타당성 및 사업수행 여건 등의 평가를 거쳐 선정되었으며, 지역의 환경보건 사전예방적 정책을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역할을 맡게됨. - 환경보건센터 주요추진 사업은 지자체별 환경보건 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지역 환경보건 쟁점 및 취약(가능) 지역 도출, ▲주요 유해인자 실태조사, ▲노출평가, ▲환경보건 서비스 등임. - 이번에 7곳이 지정됨에 따라 전국의 환경보건센터는 기존 강원대학교병원(강원)과 순천향대천안병원(충남)을 포함해 총 9곳에서 운영을 하며, 환경부는 전국의 나머지 광역 시도에도 권역형 환경보건센터를 확대 운영할 예정임. <붙임> 1. 환경보건센터 지정·운영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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