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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중남미 최대교역국, 멕시코와 자유무역협정(FTA) 추진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실 자유무역협정정책기획과 2022.03.03 10p 보도자료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문승욱)는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현지시간 3.1.(화) 멕시코시티에서 타티아나 클로우티에르(Tatiana Clouthier) 경제부 장관과 한-멕 통상장관회담을 개최하여 한-멕 수교 60주년을 맞아 ’08년 이후 중단된 한-멕 FTA 협상을 14년만에 재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 한-멕 양국은 코로나 상황, 우크라이나 사태 등으로 글로벌 공급망 위기가 증폭되고 있다는 데 우려를 같이하면서 한-멕 FTA가 공급망 강화, 디지털 전환, 기후변화 등 새로운 도전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통상협력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함. 또한 우리가 제안한 핵심광물자원 공급망 협력 양해각서(MoU)에 대해서도 상호 공감대를 형성하고 추가적 실무 협의를 거쳐 논의를 진전시켜 나가기로 함. - 3.2.(수)에는 홀리오 호세 프라도(Julio Jose Prodo) 에콰도르 생산통상투자수산부 장관과 화상회담을 개최하여 한-에콰도르 전략적경제협력협정(SECA) 협상 재개를 선언하고, 중남미 자원부국(석유매장량 중남미 3위)인 에콰도르와의 공급망 협력도 강화해 나갈 계획임. 또한 여 본부장은 멕시코 및 에콰도르 통상장관과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및 태평양동맹(PA) 가입에 대해 논의하고 향후 추진과정에서 상호 긴밀히 공조해 나가기로 함. <참고> 1. 한-멕시코 FTA 연혁 2. 한-멕시코 교역·투자 현황 3. 대한민국과 멕시코 간 공동언론보도문(비공식번역본) 4. 대한민국과 멕시코 간 공동언론보도문(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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